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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스타일] Home Dressing Style Book ⑤ 기존 인테리어와 새 마감재가 조화를 이룬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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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Z:IN Home Dressing Style Book 5.

50대 부부와 딸이 사는 148.5㎡ 아파트
기존 인테리어와 새 마감재가 조화를 이룬 공간

살던 집을 잠시 비우고 인테리어 공사에 도전한 이현숙 씨는 달라진 집의 모습이 놀랍기만 하다. 짐을 이리저리 옮기며 고생스럽게 공사를 했던 터라 반가움은 더 크다. 각자의 취향을 존중해서 꾸민 3대가 사는 집을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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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벽지와 어두운 톤의 바닥재로 안정감을 주다

사는 사람의 취향이 고스란히 표현되는 게 집이다. 중년 부부가 장성한 자녀와 함께 사는 집답게 2, 30대 젊은 부부가 사는 공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같은 마감재를 사용하더라도 왠지 모를 중후함이 묻어나는 권혁화 씨네 집. 군더더기 없이 잘 정돈된 이 집은 차분하고 편안한 첫 인상을 안겨준다. 다크 브라운 컬러의 바닥에 생기 넘치는 밝은 톤의벽지를 시공한 덕분에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었다. 가구나 소품과도 잘 어울려 우아함마저 느껴진다.

마감재 교체를 계획하면서 가졌던 고민거리는 기존 마감재와의 조화였다. 현관에서 거실로 이어지는 복도와 소파 맞은편 벽의 아이보리 컬러 대리석 마감은 소재가 주는 존재감이 컸기 때문이다. 권혁화 씨는 거실 벽지를 고를 때 벽이 이질감 없이 하나로 연결되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대리석과 비슷한 컬러를 선택했다. 그리고 바닥은 무게중심이 밑으로 향해 안정감을 주는 효과를 내기 위해 짙은 컬러를 선택했다.

“밝은 컬러의 바닥재를 깔았다면 지금보다 집이 조금 더 넓어 보였겠지만, 그것보다 평온함이 느껴지는 집으로 꾸미고 싶다는 마음이 앞섰어요.또, 거실 가구 대부분이 블랙이나 짙은 그레이 컬러이기 때문에 바닥재가 밝으면 가구만 도드라져 보여 어색했을 거예요. 쓰던 가구를 바꾸지 않으려면 바닥재를 고를 때 가구의 컬러나 디자인 등을 고려해서 잘 어우러질 수 있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거실 옆 주방은 경계가 없이 오픈된 구조라 산만해 보이지 않도록 두 공간을 같은 벽지로 시공했다. 소파와 식탁 또한 비슷한 컬러로 매치해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마감재를 선택할 때 개인이 선호하는 컬러, 유행하는 패턴, 잡지나 남의 집에서 본 것 등 마감재의 디자인을 보고 결정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 집과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여부다. 집을 완전히 리모델링할 게 아니라면 마감재 자체도 중요하지만 기존 가구가 공간에 잘 어우러지도록 마감재의 스타일이나 컬러를 고려해야 한결 세련되고 멋진

거실 벽지

[패브릭] T1008-6

거실 바닥재

[지아마루7+] PLAP723-B1

부부 침실

베이스 [패브릭] T1010-2

침실 벽지

포인트 [패브릭] T1005-1

침실 바닥재

[지아마루7+] PLAP723-B1

가족 개개인의 개성을 살려 공간을 구성하다

사는 사람의 취향이 고스란히 표현되는 게 집이다. 중년 부부가 장성한 자녀와 함께 사는 집답게 2, 30대 젊은 부부가 사는 공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같은 마감재를 사용하더라도 왠지 모를 중후함이 묻어나는 권혁화 씨네 집. 군더더기 없이 잘 정돈된 이 집은 차분하고 편안한 첫 인상을 안겨준다. 다크 브라운 컬러의 바닥에 생기 넘치는 밝은 톤의벽지를 시공한 덕분에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었다. 가구나 소품과도 잘 어울려 우아함마저 느껴진다.

마감재 교체를 계획하면서 가졌던 고민거리는 기존 마감재와의 조화였다. 현관에서 거실로 이어지는 복도와 소파 맞은편 벽의 아이보리 컬러 대리석 마감은 소재가 주는 존재감이 컸기 때문이다. 권혁화 씨는 거실 벽지를 고를 때 벽이 이질감 없이 하나로 연결되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대리석과 비슷한 컬러를 선택했다. 그리고 바닥은 무게중심이 밑으로 향해 안정감을 주는 효과를 내기 위해 짙은 컬러를 선택했다.

“밝은 컬러의 바닥재를 깔았다면 지금보다 집이 조금 더 넓어 보였겠지만, 그것보다 평온함이 느껴지는 집으로 꾸미고 싶다는 마음이 앞섰어요.또, 거실 가구 대부분이 블랙이나 짙은 그레이 컬러이기 때문에 바닥재가 밝으면 가구만 도드라져 보여 어색했을 거예요. 쓰던 가구를 바꾸지 않으려면 바닥재를 고를 때 가구의 컬러나 디자인 등을 고려해서 잘 어우러질 수 있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거실 옆 주방은 경계가 없이 오픈된 구조라 산만해 보이지 않도록 두 공간을 같은 벽지로 시공했다. 소파와 식탁 또한 비슷한 컬러로 매치해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마감재를 선택할 때 개인이 선호하는 컬러, 유행하는 패턴, 잡지나 남의 집에서 본 것 등 마감재의 디자인을 보고 결정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 집과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여부다. 집을 완전히 리모델링할 게 아니라면 마감재 자체도 중요하지만 기존 가구가 공간에 잘 어우러지도록 마감재의 스타일이나 컬러를 고려해야 한결 세련되고 멋진

서재 벽지

[패브릭] T1011-1

서재 벽지

[패브릭] 7019-2

selection. 50대 부부 집에 어울리는 벽지 & 바닥재

어린아이가 있는 집은 친환경 마감재가 필수다. 바닥재를 고를 때도 기능적인 면을 강화한 제품으로 안전을 챙긴다. 경쾌한 패턴 뮤럴 벽지로 아이의 공간에 즐거움을 주는 것도 잊지 말자.

벽지 & 벽장재

지아벽지 블러썸 ZEA2018-3
옥수수를 원료로 한 친환경 벽지로, 잔 잔한 꽃과 나뭇잎 패턴이 공간에자연친 화적인 느낌을 준다. 자연에온 듯 편안 한 기분을 즐길 수 있다.
베스띠 글리터링 질석 NB85227-2
질감을 강조하는 트렌드에 걸맞는 벽지로 오톨도톨한 돌을 만지는 듯한 감촉을 느낄 수 있다. 글리터링 효과로 공간에 생기가 돈다.
지니아 효재 자수꽃 ZN007-1
한복디자이너 효재가 디자인한 자잘한 플라워 패턴의 친환경 벽지로 회화적인 느낌이 강하며 정서적으로 평온한 기분을 가져다준다.
패브릭 벽지소프트피치 T1014-1
공간의 베이스로 쓰기 좋은 사랑스러운 컬러의 벽지로 사계절 내내 화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바닥재

지아 휴앤미 3.0 노벰버 레인 60081
맑은 실내 공간을 만들어 주는 시트 타 입의 친환경 바닥재로, 마루 대비 충격 흡수가 뛰어나며 살에 닿는 감촉이 부드럽다.
포르테마루하모니 월넛 FORTE-173
접착제 없이 끼워서 시공하는 강화 마루 로, 강력한 방수 처리를 해 습기에 강하며 자연스러운 원목 무늬가 살아 있다.
지아마루7+ 클래식오크 PLAP728-B1
뒤틀림과 변색 등의 변형이 적은 친환경 바닥재로 내구성이 좋아 오래 사용해도 튼튼하며 방, 거실, 주방 어느 공간에 사용해도 잘 어울린다.
Bio 강그린 네이쳐오크GAGRBNO-75
녹차 성분이 함유된 친환경 프리미엄 마루로, 유해물질 방출을 감소시키고 습기에 강하며 오염물질 제거가 간편해서 항상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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