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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데크를 활용한 발코니 공간 제안

등록일

2016-06-16

조회수

3,096
제목없음
바닥재이야기 우드 데크를 활용한 발코니 공간 제안

발코니를 확장하기보단, 짜임새 있게 공간을 활용하고 싶다면 주목.
발코니에 우드 바닥재를 더하는 것만으로 이토록 놀랍고 새로운 공간이 탄생된다.
집 안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유발하고, 소소한 일상을 음미할 수 있는 4가지 스타일의 발코니.

집에서 해가 가장 잘 들고 바람이 시원하게 통하는 발코니. 빨래를 널고, 마냥 짐을 쌓아두는 창고로 쓰기엔 공간이 너무 아깝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아지며, 좁지만 긴 구조의 발코니를 새롭게 단장하고 싶은 이들도 늘고 있다. 발코니는 상대적으로 벽이 좁고 바닥 면적이 넓다.
그 말은 즉 바닥재만 바꿔도 확실하게 분위기가 전환 된다는 의미.최근 천연 나무 칩 소재를 이용해 원목 질감을 살리면서도 아웃도어 시공이 가능할 만큼
내구성이 높은 바닥재가 출시됐다. Z:IN 우젠퀵은 고급스러운 질감을 오래도록 유지하면서도 통풍, 배수 구조로 부패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발코니를 변화시켜 줄 키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주부를 위한 홈오피스, 워크 룸

개운하게, 아침 잠에서 깨 혼자만의 시간을 갖을 수 있는 워크룸을 제안한다. 베란다는 벽면 폭이 좁은 편이기 때문에 상단에 찬넬 선반을 달아 책을 수납하고,
그 아래 1인용 책상을 두면 그대로 혼자만의 공간이 탄생된다. 거실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는 모습을 창을 통해 지켜보면서, 컴퓨터나 일에 집중할 수 있어
주부들을 위한 홈오피스 장소로도 추천한다.

물 마를 날 없는 우리집 놀이터, 키즈 플레이룸

웰컴 투 발코니 월드. 연중무휴, 오직 우리 아이를 위해 꾸민 수영장과 놀이 공간은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물 마를 날이 없이 바쁘다.
큼직한 풀 하나 놓고, 플라밍고 오브제나 야자수 나무 화분을 들여 놓으면, 집 안에서 남국의 정취를 느낄 수도 있다.
일반 발코니 타일의 경우 물이 닿았을 때 미끄러질 염려가 크고, 발바닥에 닿는 촉감이 좋지 않다. 우젠퀵은 물을 자유롭게 쓸 수 있고,
통풍과 배수가 원활해 표면이 빨리 마른다. 무엇보다 미끄러질 염려가 없어 뛰기 좋아하는 아이들 공간을 꾸밀 때 바닥재로 추천한다.

실내로 들어온 정원, 인도어 가든

햇볕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를 마음껏 누리고 부드러운 바람을 맞는 장소. 집 안에서도 짙은 흙 냄새와 풀 내음을 맡을 수 있는 발코니 가든에는 채소를 심거나,
허브를 기를 수도 있지만, 한여름 천장까지 솟아 오르는 넝쿨 식물로 이국적이고 과감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소소한 텃밭 분위기도 좋지만, 바야흐로 야생의 정원처럼 거칠고 와일드한 느낌의 열대 식물과 빅 플랜트가 놓인 공간이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집이 아닌 또 다른 장소에 와 있는 듯 사방의 식물에 둘러 쌓여 앉아 있으면, 단 몇 분만에 하루의 스트레스를 잊게 되는 힐링 공간이 된다.

선선하게 바람이 통하는, 홈 카페

가정에서도 카페 못지 않은 맛있는 커피를 맛볼 수 있는 도구가 다양해졌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건 커피 맛 높여 줄 장소.
화이트를 기조로 큼직한 식물 화분을 몇 개 놓아두고, 철재 테이블과 의자 두 개를 발코니에 배치하니 여느 카페 테라스 못지 않은 홈 카페 탄생이다.
낮엔 카페로, 밤엔 근사하고 프라이빗한 바로 부부만의 데이트 공간으로도 활용하기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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